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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반려동물 의료보험 알아두면 좋은점 / 의료비용절약※
관리자 조회수:1391 218.39.99.189
2016-05-02 03:43:02

 

핵가족화와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반려(애완)동물 수가 크게 늘고 있다. 대표적인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17.9%, 전국 약 359만 가구에서 700만 마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 규모도 엄청나다. 우리나라 반려동물 시장은 약 2조원이다.
또 올해부터 해당 시군구 애완견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한 반려동물등록제로 인해 시장규모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려동물 보험 상품=현재 손해보험사에서 판매중인 애견보험 상품은 삼성화재의 ‘파밀리아리스 애견의료보험2’와 롯데손해보험의 ‘롯데마이펫’과 보험은 아니지만 건강검진 프로그램인 메리츠화재의 ‘튼튼K’가 있다. 2008년 맨 먼저 출시 된 삼성화재의 ‘파밀리아리스 애견의료보험2’는 진료비, 치료비, 주사, 약값, 검사비, 한방치료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 치료비는 주인의 자기부담금 1만원 부담한 나머지 금액의 70%를 보장 받을 수 있다. 만약 치료비가 10만원이라면 자기부담금 1만원을 뺀 9만원의 70%를 보장한다. 따라서 9만원의 30%인 2만7000원과 자기부담금 1만원을 합해 치료비 중 3만7000원을 부담하면 된다.  
 
 
 
롯데손해보험의 롯데마이펫은 국내 손보사 최초로 개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반려동물의 수술이나 입원 때 의료비를 담보하는 ‘수술입원형’ 과 통원진료까지 추가로 보장하는 ‘종합형’으로 구성됐다. 상해, 질병으로 인한 수술비와 입원비, 통원비를 보장해 준다.
 
입원 및 통원치료의 경우 연간22회, 1회 최대 10만원까지 커버해 준다. 수술입원 상품은 수술 1회당 최고 150만원, 입원 1일당 최고 10만원까지 보상하고, ‘종합형상품’은 통원 치료 하루당 최고 10만원까지 보상한다.

 메리츠화재는 새로운 개념의 ‘튼튼K’를 출시했다. 메리츠가 새로 내놓은 이 상품은 고객이 직접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아닌 보험사와 제휴된 동물병원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가입하는 형태이다. 즉 한국동물병원협회와 함께 반려견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보통 30만원이 넘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25만원에 받을 수 있다. 튼튼K멤버십에 가입하면 대한동물병원협회가 제공하는 ‘튼튼애견보험’의 혜택인 의료 보험과 케어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반려동물, 의료보험 들까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며 함께 사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농협경제연구소는 2012년 기준 2조원에 달하는 관련산업 규모도 2020년까지 약 6조원 수준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미래학회(1999년 12월)의 “미래 10대 전망” 중 하나로 선정된 애견시장은 소득 수준이 올라갈수록 시장 크기가 커지는 선진국형 산업이다.
미국은 애견산업이 약 57조원, 일본은 약 16조원으로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0.34%, 0.3% 수준”이고 이는 한국의 0.07%에 비해 4~5배 높은 수치다.
한국 반려동물 관련 산업시장의 성장은 앞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지만 한편에서는 연간 10만마리의 동물이 유기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집계한 ‘유기동물 발생 및 처리현황’에 따르면 2008년 7만7877마리에서 2012년 9만9254마리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2012년 발생한 유기동물 9만9254마리를 종류별로 보면 개가 5만9168마리로 가장 많았고, 고양이 3만9136마리, 기타 동물은 933마리였다.
어떤 동물은 유기농 재료로 만든 간식을 먹고 최후의 순간에는 리무진을 타고 저승길을 떠난다.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가 성숙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버려지는 동물이 너무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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