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검색
전체카테고리 메뉴

반려동물닷컴 뉴스/정보

Home > 커뮤니티 > 반려동물닷컴 뉴스/정보
[정보] 식품정보 - 1살 이하 반려견 급여방법
관리자 조회수:230 1.225.85.145
2017-03-09 10:07:34

***1살 이하 반려견 급여방법***


모든 사람들이 성격과 생활 방식이 다르고 독특한 것처럼 모든 애견도 각각의 성격과 특징이 있으며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필요한 것들이 서로 다릅니다. 또한 영양학적 요구사항들도 품종과 나이,
생활 방식과 건강 상태에 따라 서로 다릅니다. 예를 들어 성장기의 활동이 왕성한 강아지들과 활동이 적은 노령견들은 영양학적 요구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에 맞는 사료를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애견 식품 회사에서 이렇게 애견의 특별한 상태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사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사료를 먹이고 계신지요? 반려동물이 알맞은 사료를 먹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보호자 여러분은 반려동물의 특성에 맞도록 먹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성장
강아지는 짧은 시간 동안 급격한 성장을 하게 되는데 보통 12개월(대형견은 24개월)이 되면 다 자란 성견이 됩니다. 몸이 빨리 자라기 때문에 신체 각 부분의 정상적인 발달을 위해 고품질의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합니다.
건강하고 활동이 왕성한 강아지는 다 자란 성견보다 2-3배 이상의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강아지에 필요한 영양
강아지는 주위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어 주위 세계를 탐색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강아지용 사료는 적은 양으로도 완벽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도록 농축되어 만들어 집니다. 강아지 사료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몸의 근육과 장기의 건강한 발달에 도움이 되며 강한 뼈와 이빨의 발육에 도움이 되도록 비타민D, 칼슘, 인, 마그네슘, 아연, 철과 같은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알갱이의 크기도 작아서 강아지의 작은 입으로 씹기에 적당합니다.


강아지에 처음 사료를 급여 시
강아지에게 가장 이상적인 음식은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 있는 어미의 젖입니다. 대부분 6주에서 8주가 되면 젖을 떼게 되며 3-4주 때부터 어미 밥그릇의 사료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강아지에게 사료 급여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강아지용 사료를 선택하였다면 물에 충분히 불려 곤죽처럼 만들어 주십시오. 호기심을 보이지 않을 경우 강아지 입술에 사료를 약간 발라서 맛을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젖을 너무 일찍 떼지는 마십시오. 또한 딱딱한 사료로 너무 빨리 바꾸게 되면 강아지의 위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8-10주간에 걸쳐 사료 불리는 물의 양을 서서히 줄여 주십시오.

- 캔식품은 부패를 일으킬수있는 외부 미생물과 산소에 노출되지 않도록 밀봉됩니다.
- 캔 내부의 코팅은 식품이 금속과 상호작용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 건사료는 수분 함량이 낮아 세균이 자라지 못하므로 수개월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장 에 의해서도 수분과 산소 의 유입을 막아 신선함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 건사료를 일단 개봉한 후에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십시오. 사료가 눅눅해지면 곰팡이가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급여량

강아지 때는 위의 크기는 작지만 식욕은 왕성합니다. 그래서 사료를 급여하실 때는 소량씩 여러 번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2-3개월 : 하루 4번
생후 4-6개월: 하루 2-3회
생후 6개월 이상인: 하루 2회

사료를 많이 먹인다고 강아지가 빨리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한참 발달하고 있는 소화기관에 부담이 되며 성견이 되었을 때 비만이나 골격계 문제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 때 비만이면 성견이 되었을 때도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사료 급여량을 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구입하신 강아지용 사료의 추천 급여량을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요리를 하고 있는 동안에는 강아지가 부엌 밖에서 기다리도록 훈련을 시켜 주세요. 그리고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강아지가 불쌍해 보이더라도 식탁 위의 음식들을 주지 말라고 부탁해 주세요.
운동 전후에는 바로 사료를 먹이지 마시고 한 시간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들은 원래 사료를 씹는 것을 즐기는데 이것은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사료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계속 급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 장소
집안 식구들이 식사하는 곳과 떨어져 있으면서 강아지가 방해 받지 않고 사료를 먹을 수 있는 곳이면 좋습니다. 집안 식구들 특히 아이들이 강아지가 사료 먹는 것을 방해하지 못하게 해 주세요.
강아지가 사료를 뺏기는 것으로 오해하여 공격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안에 여러 마리 애견이 있다면 서로 싸우지 않도록 따로 따로 급여해 주십시오.

 

급여 방법
사료의 맛과 냄새를 즐길 수 있도록 실온의 사료를 급여해 주십시오. 냉장고에 보관된 캔사료가 실온이 될 때까지는 냉장고에서 꺼낸 후 약 2시간 걸립니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데워 먹일 경우에는
전자레인지에 안전한 용기를 사용하여 주시고 뜨거운 부분이 없도록 으깨 주세요. 깨끗한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성견용 사료로 교체하기
대부분 6-8개월이 되면 다 자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뼈가 강해지면서 몸이 계속 자라는 강아지입니다. 12개월(대형 품종은 24개월)이 지나서 성견용 사료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견용 사료에서 성견용 사료로 교체할 때는 소화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7-10일간 자견 사료에 성견 사료를 섞어 급여하면서 서서히 교체해 주십시오.

먹거리를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위생 뿐만 아니라 좋은 급여 습관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사료 급여 한 시간 전이나 후에는 운동을 시키지 않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또 어떤 애견은 사료를 너무 빨리 먹어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밥그릇의 위치를 약간 높여 주시고 알갱이가 큰 사료를 선택하여 급여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댓글[0]

열기 닫기

상단으로 바로가기
왼쪽 퀵메뉴 이미지
 

오늘 본 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top